|
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저 도시락통도 들고 왔는데 어디로 갔을까?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그러나 짜슈니랑 홍대에서 우클렐레 합주하려던 꿈은 안드로로-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엄훠 네이트온 사용허가 나니까 이글루도 같이 되네? 아이씐나! >.<
밀린 사진들이나 정리해야겠군!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이 날은 드라마 "온에어"에 나왔던 그 유명한 지우펀으로!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
꿀맛 같은 낮잠을 자고 이제는 뿌요뿌요네 식구들과 작별할 시간!
그 전에 뿌요뿌요가 타이중을 관광시켜주겠다며 근처의 유명한 공원으로 데려갔는데 왜 자전거를 빌린다니... 나는 자전거 까막눈인데?! 결국 안습의 커플 자전거를 대여해서 말도 안통하는 외쿡 남자애 뒤에서 굴욕스럽게 비명지르면서 끌려탔습니다. -_ㅠ ![]() ![]() 굉장히 큰 규모의 공원으로 과거 광산이었던 곳이 개발되었다고 한다. ![]() 중간에 쉬어가면서 먹은 팥빙수. ![]() 뿌요뿌요입니다.. 본명은 아니지만 내가 듣기에는 저렇게 들렸음. ![]() ![]() 저는 바나나 나무 본 뇨자입니다!! 엄청 씐기했다요!!!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공포의 자전거 타기를 마치고 이제 야시장으로 간다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대만의 야시장은 정말 환상적임!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고 종류가 굉장하다! 내가 먹은건 굴국수와 굴전,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디저트류 등이었는데 익힌굴은 완전 싫어하는 나도 굴국수는 최고최고!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뿌요뿌요가 사준 메론, 알 수 없는 가루를 뿌려놔서 침샘에 자극이 올 정도로 시큼한데 중독성 있는 맛! ![]() ![]() 그렇게 먹고도 타이페이로 돌아오니 우리는 걸신이 들려서 KFC에 들러 또 다시 위에 넣어줬다. 아 사진만 봐도 침 나오려고 하네...흑 너무 오랜만에 정리하려니 정신이 혼미해져... 유럽 갔다온건 내년에나 정리되려나 우캬캬.
각설하고 2월 3일로 돌아가보면 이제 동네 사당을 돌며 조상님께 인사를 올리기 시작. ![]() ![]() 작은 규모의 사당임에도 굉장히 화려한데 저 가운데에서 향을 피우면서 돌고 그 다음에는 가짜 돈을 화로에 태우는 의식을 한다. ![]() 본격적으로 사당을 돌기 전에 식사를 하고 갔는데 솔직히 특유의 누린내 때문에 입맛에 맞지는 않았지만 차려주신 정성으로 열심히 먹었다. 나는 착한 어린이 ^_____^ ![]() 2월에 야자수다니....니가 야자수..... ![]() 저것도 돈 태우는 화로 ![]() 이것도 화로 ![]() ![]() 사당을 일곱군데(!)나 돌았는데 그 중 하나로 동네 슈퍼같이 생겼다. ![]() 중국에서 왔다는 뿌요뿌요네 조카_중국을 메인차이나라고 말하더군 ![]() 여기도 사당입니동! ![]() 대빵 큰..넌 모다?? ![]() ![]() ![]() 사당4 ![]() 동네에서 제일 큰 사당에 올라가니 보이는 마을 풍경 ![]() ![]() 저걸 진짜 뭉치로 집어다가 열심히 태웠는데 왜 나는 허리띠를 졸라야한다니 ㅠ0ㅠ ![]() 불경같은걸 외고 계시는 분들인데 소리가 엄청 커서 압도적인 느낌을 준다. (약간 매미소리라고 할까 -_;) ![]() ![]() ![]() 잔망스럽게 리본 매고 있기는 ^_____^ ![]() 대만식 빨래 널기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오토바이를 타고 간 마지막 사당! 시골길을 신나게 달렸던 그 기분은 아직도 생생하다. 아침 일찍부터 순례를 하고 났더니 체력은 바닥을 달리고 나뿐만은 아니었는지 뿌요뿌요네 식구들과 함께 달콤한 낮잠에 빠졌다.
|
by dsoro 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아직도 대만이네...ㅋ..
by zune at 10/11 지가 누구냐! 너는 누구냐.. by dsoro at 10/04 하양말 오카리나 사죠!!!!!!!!.. by zee at 10/03 오. 바나나나무의 바나나.. by zune at 09/22 홍차는 묵혀야 제맛..... by dsoro at 06/27 최근 등록된 트랙백
| |||